배우 최현욱이 선배 진경과의 베드신 후기를 전했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에서 이강을 연기한 최현욱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최현욱은 서른 살 차이의 진경과 베드신을 연기한 것을 두고 “문오(최민식)의 상상이라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문오의 시점에서는 어떠한 것이든 상상의 나래를 펼쳐기 때문에 키스신, 베드신 또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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