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직접 만드는 AI 행정혁신, ‘AI 정부 실험실’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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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직접 만드는 AI 행정혁신, ‘AI 정부 실험실’에서 시작

행정안전부는 업무 담당 공무원이 대화형(바이브) 코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현장의 수작업, 반복 업무를 직접 개선하고 행정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AI 정부 실험실’을 단계적으로 구축·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AI 정부 실험실은 공무원이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과 비효율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신속하게 시제품을 개발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 인공지능 전환(AX)의 혁신 기반이다.

국민과 공무원으로부터 사회문제 해결과 현장 업무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민간 전문가 의견 수렴, 우수사례 선정, 부처·지방정부 확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포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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