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이임생 전 기술이사, 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 등이 시민단체에 고발당했다.
전날 종로경찰서와 서울청 광역수사단은 종로서가 맡아온 정 회장 등에 대한 고발 사건을 서울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로 이송한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정 회장 등 축구협회 고위 관계자들의 부당한 개입이 있었다는 의혹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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