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현역 복무 중 천주교 세례…세례명 '요한'으로 가톨릭 신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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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현역 복무 중 천주교 세례…세례명 '요한'으로 가톨릭 신자 됐다

배우 겸 아이돌 차은우(본명 이동민·29)가 군 복무 도중 130억 원대 추징금을 전액 납부하고, 천주교 세례까지 받으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추징금 완납에 이어 6월에는 군 복무 중 천주교 세례를 받아 정식 가톨릭 신자가 됐다.

현역 상병으로 복무 중…보직 논란도 일단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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