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여름에는 마블의 새로운 스파이더맨을 비롯해 나홍진 감독의 신작, 티모시 샬라메의 연기 변신, 디즈니 실사 블록버스터까지 대작들이 잇달아 개봉하며 극장가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배우들의 실제 액션과 최첨단 3D 크리처 기술을 결합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올해 한국 영화 최대 기대작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7월 3일 개봉하는 '데드 드롭'은 거액의 의뢰를 맡은 사설탐정 조 베이비가 사라진 돈을 추적하다 아버지의 죽음과 얽힌 거대한 음모를 마주하는 액션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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