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장, 첫 회의는 '여름철 안전점검회의'… 시민 안전 최우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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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장, 첫 회의는 '여름철 안전점검회의'… 시민 안전 최우선 강조

최원용 평택시장이 지난 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실·국·소장 등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공식 행보를 본격화했다.

취임 첫날부터 시 전역의 안전 현황을 가장 먼저 점검하고 나선 것은, 장마와 태풍 등 여름철 기상 이변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이 다른 어떤 현안보다 시급하다는 판단에서다.

이와 함께 홀몸노인을 비롯한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하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예방 등 시민 건강관리 방안도 꼼꼼히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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