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안 좋았다" KDB-도쿠 화끈하게 조기 교체→극적 역전승까지...벨기에 감독 "선발로 이기기 어려웠다, 교체가 경기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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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안 좋았다" KDB-도쿠 화끈하게 조기 교체→극적 역전승까지...벨기에 감독 "선발로 이기기 어려웠다, 교체가 경기 바꿔"

후반 11분 핵심 더 브라위너, 도쿠를 조기 교체했고 도디 루케바키오, 니콜라 라스킨을 투입했다.

후반 막판 로멜루 루카쿠, 유리 틸레만스 득점으로 극적으로 2-2를 만든 뒤 연장으로 향했다.

교체술에 대해선 "우리도 실수가 많았다.너무 서두르면서 불필요하게 공을 잃었다.중원에서 무리한 패스를 시도하기보다 차근차근 공격을 전개했어야 했다.전반 초반에는 경기 계획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너무 성급했다.우리 팀은 기술적으로 좋은 선수들이 많고 집단적인 경기 운영도 더 잘할 수 있었다"라고 하면서 "선발 11명만으로 경기를 뒤집을 수 없었다.승리는 벤치에서 시작됐다.루카쿠, 루케바키오, 모레이라, 아마두 오나나, 토마스 뫼니에가 경기를 바꿨다.17명이 함께 경기를 바꿨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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