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빅리그 첫 홈런에 멀티히트 폭발! 팀 20점차 대패에도 빛났다 “백업으로 왔지만, 기회 오면 항상 좋은 플레이 보이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송성문 빅리그 첫 홈런에 멀티히트 폭발! 팀 20점차 대패에도 빛났다 “백업으로 왔지만, 기회 오면 항상 좋은 플레이 보이겠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33번째 경기에서 메이저리그(MLB) 데뷔 첫 홈런을 터트렸다.

송성문은 2일(한국시간) 리글리필드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9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송성문은 경기 후 MLB닷컴과 인터뷰에서 “내게 주어진 기회는 제한적이다”며 “오늘은 매니 마차도가 쉬는 날이라 주 포지션인 3루수로 뛸 수 있었다.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타석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기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