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삼성·SK하이닉스·셀트리온 등 주요 기업들이 충청권에 총 392조원 규모의 첨단산업 투자를 추진한다.
이들 기업은 반도체·디스플레이·바이오·인공지능(AI) 인프라를 집적하는 초대형 첨단산업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정부는 규제 완화와 전력·용수·인력 지원을 묶은 전방위 지원책을 통해 충청권을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를 충청권의 핵심 성장엔진으로 삼고, 기업 투자와 연계한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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