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소프트웨어 기업을 넘어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체질 전환을 마친 데 이어, 앞으로는 ‘에이전틱 운영체제(OS)’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한컴은 2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상호를 ‘한글과컴퓨터’에서 ‘한컴(HANCOM)’으로 변경하는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
한컴은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 509억원, 영업이익률 29%를 기록하며 AI 투자와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