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지방선거 이후 이어지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가 멈추는 모습을 보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엽합뉴스) 연령대별로 보면 18~29세의 긍정평가는 45%로 가장 낮았다.
‘잘못된 방향’이라는 응답은 같은 기간 9%포인트 늘어난 3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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