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부문 후보는 손주영(LG), 류현진(한화), 애덤 올러(KIA), 최민석(두산)이다.
류현진은 6월 5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1.50을 기록했다.
34안타와 23득점, 출루율 0.462를 기록하는 등 공격 전 부문에서 고른 활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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