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115160)가 지주회사인 휴맥스홀딩스를 흡수합병하며 그룹 지배구조를 단순화한다.
휴맥스는 기존 셋톱박스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자동차 전장과 전기차 충전(EVCS), 주차·충전(CPO), 플릿, 모빌리티 플랫폼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환해왔다.
정창수 휴맥스 대표는 “이번 합병은 그룹의 기술력과 글로벌 사업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사업 재편의 성과를 본격적으로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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