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중환자실을 운영하는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2025년 1월부터 6개월간 전담전문의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환자 수, 간호사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환자 수 등 8가지 지표를 평가했다.
평가 결과, 의사와 간호사 전담인력은 더 확보되고 지역별 인력 수준 격차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담전문의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환자 수는 충남대병원 3.57명, 건양대병원 4.86명, 단국대병원은 4.94명, 충북대병원은 4.7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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