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단은 딸기 수출과 농업관광 그리고 산업 인프라를 체험하고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거창군을 찾았다.
대표단은 이날 오전 거창군청에서 이홍기 거창군수 및 주요 간부들과 환담하며 우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거창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농업과 산업 그리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