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교육복지 플랫폼 '서울런' 지원 대상을 늘린다고 2일 밝혔다.
우선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60% 이하에서 80% 이하로 확대한다.
서울런은 소득격차가 교육격차로 이어지는 것을 막는다는 목표로 서울시가 만든 교육복지 플랫폼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반도체 추락'에 코스피 7.9% 급락 7,648…코스닥도 6.7%↓
삼척 해수욕장서 신원미상 중년남성 숨진 채 발견…수사 중
27일 만에 열린 잠실개표소, 국조특위 현장검증 뒤 다시 봉쇄(종합2보)
'여고생 살해' 장윤기의 물품들, 현직 경찰관 아버지가 폐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