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중위소득 80% 이하로 확대…다자녀가구 첫째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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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런' 중위소득 80% 이하로 확대…다자녀가구 첫째도 포함

서울시가 교육복지 플랫폼 '서울런' 지원 대상을 늘린다고 2일 밝혔다.

우선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60% 이하에서 80% 이하로 확대한다.

서울런은 소득격차가 교육격차로 이어지는 것을 막는다는 목표로 서울시가 만든 교육복지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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