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투자증권·신한라이프와 함께 혁신 금융서비스를 개발할 핀테크 스타트업 6개사를 선정해 사업화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서울시의 핀테크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피노베이션 챌린지'에 참여해 앞으로 약 4개월간 신한금융 계열사 현업 부서와 기술 검증, 공동 사업화를 추진한다.
서울시는 협업 결과와 사업화 성과를 평가해 최종 우수기업 3곳을 선정하고, 10월 말 열리는 '서울 핀테크 위크 2026'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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