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회 접종 임상 3상 승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GC녹십자,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회 접종 임상 3상 승인

GC녹십자는 수두 백신 '배리셀라주' 2도즈(2회 접종)에 대한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얻었다고 2일 밝혔다.

임상은 제약사 MSD(미국 머크)의 수두 백신 '바리박스'와 비교하도록 설계됐다고 GC녹십자가 전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세계 수두 예방접종 시장은 1회 접종 후 발생하는 돌파 감염을 막기 위해 2회 접종을 표준 지침으로 확립해 가고 있다"며 "임상 완료 이후 국내는 물론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2028년까지 2도즈 품목 허가를 획득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