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터닉스가 해외 에너지 빈곤국 아동을 위한 태양광 랜턴 제작 봉사와 후원금 기부를 통해 에너지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SK이터닉스는 지난 1일 전사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라이팅 칠드런(Lighting Children)’ 캠페인에 참여해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태양광 랜턴과 후원금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라이팅 칠드런’은 전력 보급률이 낮은 국가의 아동들에게 태양광 랜턴을 지원하는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나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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