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직적 보고 문화를 수평적 토론 문화로 바꾸고, 직렬·직급 간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젊고 유능한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계급장에 막히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주 홍성군수는 당선인 시점부터 인수위원회 없이 말 그대로 혁신적인 행보를 이어온 가운데, 첫 직원모임을 통해 밝힌 첫마디가 공직사회에 혁신의 새바람을 불러올 것으로 주민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또 수직적 보고 문화를 수평적 토론 문화로 바꾸고, 젊고 유능한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계급장에 막히지 않는 조직으로 탈바꿈시키고, 읍·면장과 부서장에게 권한을 이양하고 책임은 군수가 지겠다며 직원들이 소신 있게 일하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중국의 대문호 루쉰의 말을 인용해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된다.”라며 새로운 길의 시작은 공직자 여러분이라며 군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변화,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조직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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