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민의 날, 지역 문화 발전 이끈 주역들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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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민의 날, 지역 문화 발전 이끈 주역들 한자리에

창원특례시는 7월 1일 창원레포츠파크에서 열린 제16회 창원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제43회 창원시 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수상자 5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창원시 문화상은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체육 발전, 지역사회 공헌 등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문학, 체육, 지역사회개발, 예술 부문과 청년부문특별상 각 1명씩 총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수상자는 ▲문학부문 공영해 창원문인협회 회장 ▲체육부문 김병철 신흥글로벌㈜ 사장 ▲지역사회개발부문 이상연 ㈜경한코리아 대표이사 ▲조형예술부문 배순화 한자락매듭 대표 ▲청년부문특별상 김미주 성지여자중학교 운동부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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