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황신혜가 27세 딸 이진이와 나란히 찍은 커플 수영복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36년 나이 차 모녀가 같은 수영복을 입었는데도 전혀 어색함이 없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36년 나이 차, 커플 수영복으로 지워버린 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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