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
부문별로는 상선 부문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4척(LNG-FSRU 1척 포함) △에탄운반선(VLEC) 2척 △가스운반선(VLGC) 4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8척 등 총 30척을 수주했다.
금액 기준으로는 54억 달러로 상선 부문 수주 목표 57억 달러의 95%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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