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15개 지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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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15개 지구 선정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농촌 지역에 부족한 문화·복지·여가 등 기초생활 인프라를 읍·면 중심지에 확충하고 이를 배후마을까지 연계해 농촌 전반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농식품부는 2027년부터 향후 5년간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투자 계획도 내놨는데, 지구당 최대 150억 원,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단계는 최대 60억 원, 2단계는 최대 20억 원의 예산 지원안으로 짜여졌다.

농식품부 서정호 농촌재생지원팀장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지역에 꼭 필요한 기초생활인프라를 구축하여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중심지의 서비스를 배후마을까지 촘촘히 연계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농촌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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