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피지컬 AI 정책 추진 방향을 발표한 데 이어, 1일 K-문샷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피지컬 AI 1강으로 끌어올릴 구체적인 방안을 담은 피지컬 AI 핵심 경쟁력 확보 전략을 공개했다.
정부는 먼저, 다양한 분야에서 생성되는 실데이터와 합성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야별 플랫폼 등을 통해 피지컬 AI 기술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아울러, 기업이 찾아와서 필요한 범용 행동 데이터를 자유롭게 획득·학습·실증할 수 있게 지원할 뿐만 아니라, 제조, 모빌리티, 농업 등 현장의 행동 데이터 등 특화 데이터도 확보하고 활용할 수 있게 범부처 협력 기반의 피지컬 AI 범용·특화 데이터 수집·활용 체계도 함께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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