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9기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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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9기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가속

서울 마포구는 유동균 구청장이 지난 1일 취임 후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했다고 2일 밝혔다.

마포구 내에서는 61곳에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1호 결재를 통해 즉시 구성한 전담반은 분산된 관리 체계를 일원화해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 관리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갈등 요인을 해소함으로써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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