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시군 부단체장 회의…여름철 안전·민생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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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시군 부단체장 회의…여름철 안전·민생 대응

전북특별자치도는 2일 도청에서 노홍석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여름철 재난 대응과 물놀이 안전관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먼저 도는 물놀이 안전사고가 없도록 안전요원 채용·배치·근무 등에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시·군에 당부했다.

노 행정부지사는 "여름철 재난은 사전 대비와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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