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목포시에 따르면 이번 1호 결재는 민선9기 핵심 공약인 목포사랑상품권 발행 확대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겠다는 강 시장의 시정 철학이 담긴 상징적인 조치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민생경제 회복은 민선9기 시정의 출발점"이라며 "목포사랑상품권 발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이 체감하는 경제 회복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앞으로도 지역화폐 정책을 비롯한 다양한 민생경제 대책을 적극 추진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