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곡성군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귀농·귀촌을 비롯해 곡성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안정적인 임시 거주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 180일 전부터 공고일까지 곡성군 외 지역 거주자로, 곡성에 정착을 희망하는 누구나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곡성군은 다양한 정주 지원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있다, 이번 돌아오지촌 입주가 곡성군 정착 희망자들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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