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두레이가 글로벌 치과기업 오스템임플란트(048260)에 올인원 인공지능(AI) 협업 도구 ‘Dooray!(두레이)’를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오스템임플란트는 기존 그룹웨어 운영에 들던 업무 공수와 비용을 줄이고, 전 세계 임직원이 PC와 모바일 앱을 통해 협업할 수 있는 통합 업무 환경을 마련했다.
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글로벌 임플란트 시장의 리더인 오스템임플란트 전체에 두레이를 공급해 전 세계 임직원들이 편리하게 소통하고 내부 결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며 “이번 사례를 토대로 ERP 기반 전자결재와 연동된 협업툴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공급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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