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대장동?"…'호남 반도체' 투자에 삼성 재직자 '알박기' 의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2의 대장동?"…'호남 반도체' 투자에 삼성 재직자 '알박기' 의혹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규 반도체 생산시설을 호남권에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과 관련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재직자로 추정되는 한 직장인의 글이 공개됐다.

그는 정부의 호남 반도체 투자 계획과 관련 "인프라 계약 업무를 하는 입장에서 이야기하면 신규 산업단지 투자 때 삼성과 SK하이닉스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알박기"라며 "라인 위치나 물류 이동 경로에 개인 소유 토지가 들어가면 협의 과정에서 전체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최근 광주·전남 등 호남권을 중심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규 생산시설을 포함한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