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총리 "규제 과감히 합리화…연말까지 전부처에 AI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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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총리 "규제 과감히 합리화…연말까지 전부처에 AI시스템 도입"

그는 그러면서 AI(인공지능) 대전환, 국민 모두의 성장, 지방주도 균형성장 등 3가지 과제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저는 지금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중대한 분기점이라는 비상한 각오로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의 발굴과 육성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혁신의 발목을 잡는 규제는 신속하고 과감하게 합리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기술 혁신의 성과가 격차와 불평등을 확대하는 악순환에 빠지지 않도록 정부는 협력하고 소통해야 한다"며 "성장의 과실이 대기업을 넘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확장되고, 골목상권과 노동 현장에 고르게 퍼져 국민 모두의 기회가 확대되고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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