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직원 기부금 '스마일신탁', 범죄 피해자 6명에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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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직원 기부금 '스마일신탁', 범죄 피해자 6명에 온정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일 '범죄피해자 지원 스마일공익신탁'의 스물두 번째 나눔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범죄 피해자 6명에게 생계비와 치료비 등 총 3천9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범죄피해자 지원 스마일공익신탁은 2016년 법무부 직원들이 모은 기탁금 3천만원으로 설립됐다.

이후 국민과 법무부 직원들의 기부 참여가 이어지면서 지난 11년간 189명의 범죄피해자에게 8억4천68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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