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 차량 대금 5억5천만원 가로챈 영업직원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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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차량 대금 5억5천만원 가로챈 영업직원 송치

롤스로이스 딜러가 차량 구매 대금 등 고객 돈 5억5천만원을 챙기고 차량을 전달하지 않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사기, 횡령 등 혐의로 롤스로이스 판매회사 영업직원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BMW 공식 판매회사인 D모터스 소속 직원이 차량 프로모션 행사가 있다고 고객을 속여 개인 계좌로 차량 대금을 받고 이를 가로채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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