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48개국 중 일본이 다수 대학 선수들의 선택을 받았다.
지난 1일 강원 태백시 태백호텔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20개교 대표 선수들은 이번 월드컵에서 본인의 팀과 가장 비슷한 팀을 꼽아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20개교 21명의 선수 중 8명이 일본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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