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철 원장, 척추내시경 수술 교육 나서… 안전한 최소침습 수술 노하우 전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성철 원장, 척추내시경 수술 교육 나서… 안전한 최소침습 수술 노하우 전수

서울본원병원 박성철 대표원장이 지난 6월 20일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백스터(Baxter)의 주관으로 인천 송도 HLB 바이오스텝에서 열린 ‘척추내시경 수술 지혈 기법의 최신 지견(Advances in Hemostasis Techniques for Endoscopic Spine Surgery)’ 워크숍에 PSLD 척추내시경 실습지도강사(Instructor)로 참여해 국내 척추 전문의를 대상으로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PSLD 척추내시경 수술은 작은 절개만으로 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등을 치료하는 최소침습 수술법이다.

박 원장은 “척추내시경 수술은 작은 절개로 환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출혈을 얼마나 정확하게 관리하느냐가 수술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의료진 교육과 학술 교류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발전된 척추내시경 수술이 국내 의료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