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가 안방 복귀작을 고르고 있다.
‘버츄얼 러브’는 팍팍한 일상을 견디게 해주는 버츄얼 아이돌 그룹 멤버가 자신의 직장 상사란 사실을 알게 된 회사원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앞서 이민호는 올해 추석 개봉 예정인 영화 ‘암살자(들)’에 캐스팅되어 관객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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