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화와 산업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는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LG전자가 냉난방공조(HVAC) 사업의 현지 전진기지를 전격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재 LG전자는 아시아와 유럽, 북미, 중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 40여개국에서 약 70곳의 HVAC 아카데미를 가동하고 있다.
LG전자는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전역으로 교육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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