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수산물 등 일부 신선식품 가격도 상승해 서민 부담이 커지고 있다.
2일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의 6월 제주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소비자물가는 1년 전보다 3.4% 상승했다.
물가 상승을 이끈 건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류와 항공료지만 일부 신선식품 가격 상승로 가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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