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당시 수사 검사들을 재차 소환했다.
특검팀은 2일 오전부터 최재훈 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최 부장검사에 대한 소환 조사는 이번이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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