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에 치명적인 병을 일으키는 세균에서 항생제를 무력화하는 새로운 유전자가 발견돼 농업 생태계발 항생제 내성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플라스미드는 'aph(3)'라는 유전자를 갖고 있었다.
실제로 연구팀이 균주에서 pCM3 플라스미드를 제거하자 스트렙토마이신에 대한 내성이 32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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