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성 희귀 근육 질환의 발병 원리가 밝혀져 기존 약물을 활용한 '정밀 맞춤 치료'의 길이 열렸다.
'빠른 채널' 유형은 돌연변이로 인해 수용체가 효율적으로 열리지 않는 경우다.
연구팀은 현재 치료에 쓰이는 퀴니딘, 플루옥세틴과 같은 약물이 결함이 있는 수용체를 차단하는 원리를 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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