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2일부터 사흘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퀀텀코리아 2026’에 참가해 최첨단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KT 전시장에서는 양자내성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와 양자 키 분배(Quantum Key Distribution) 등 양자암호 관련 기술을 살펴볼 수 있다.
KT는 양자암호통신 기술의 개요와 자체 개발 기술을 이전해 국내 우수 제조기업이 생산한 양자 키 분배 장비군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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