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는 이번 주말 재개되는 16라운드부터 치열한 순위 경쟁에 돌입하는 가운데 ‘전통의 라이벌’ 수원 삼성과 성남FC 맞대결이 기다리고 있다.
수원은 휴식기 직전 열린 화성FC와의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게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상대인 성남은 최근 수원이 유독 강세를 보여온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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