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서는 부산의 관광 인프라와 테마형 관광 콘텐츠, 여행업계 지원 인센티브 등을 소개한 데 이어 지역 관광기업들이 자사 관광상품을 선보였다.
핵심 프로그램인 B2B 상담회에는 부산지역 관광기업 50개사가 판매사로, 수도권 여행업계 87개사가 구매사로 참여해 400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했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신규 부산 관광상품 개발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는 물론 부산과 수도권 관광업계 간 협력체계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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