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 안전을 위해 개최 일정은 조정됐지만, 만개한 수국을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예정대로 운영된다.
부산시설공단은 당초 7월 4일부터 열릴 예정이던 제16회 태종대 수국문화축제를 7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공연마당과 공유마당, 체험마당, 기억마당 등 4개 테마로 꾸며져 공연과 체험, 전시, 포토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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