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UFC 미들급 챔피언 드리퀴스 뒤 플레시(32·남아공)와 전 UFC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39·나이지리아)이 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뒤 플레시 vs 우스만’ 메인 이벤트에서 격돌한다.
뒤 플레시는 미들급 랭킹 상위권 수성에 나서는 반면, 우스만은 웰터급을 넘어 미들급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역동적인 타격과 과감한 경기 운영이 강점인 던컨은 캐노니어를 상대로 커리어 최대 승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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