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관광객이 몰리니 한국이 부산 덕을 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산관광공사가 1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2026 부산 트래블마트 인 서울’을 열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5월 말까지 외국인 195만명이 부산을 찾았다며 이렇게 말했다.
외국인의 부산 숙박을 돕는 체류형,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에 올린 부산 상품을 지원하는 콘텐츠형, 김해공항 전세기를 지원하는 전세기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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