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파트 단지 내에서 스윙카를 타다 차량에 치여 크게 다친 뒤 치료를 받아 오던 초등생 한 명이 결국 숨졌다.
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시 59분께 충남 서산시 지곡면 한 아파트단지 내 도로에서 승용차를 주행하다 경사로에서 스윙카를 타고 내려오던 B군 등 초등학교 2학년 남아 2명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사고 당일은 주말이었기에 아파트 단지 내에서 스윙카나 킥보드 등을 타고 노는 아이들이 다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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