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 한 아파트 세대 내 거실에서 뱀이 발견돼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2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3분께 양주시 덕계동의 한 아파트 세대 내 거실에서 길이 약 1m가 넘는 뱀이 나타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대원들은 해당 뱀을 안전하게 포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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